단행본

주목할만한 신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라
이 책은 질병과 싸우거나 불확실한 미래에 처해있는 분들에게 용기를 줄 것입니다.
더 이상 하늘에 계시지 마시고
블룸하르트 부자는 시대를 앞서간 뛰어난 신학자였으나 신학 저작을 남기지 않았다. 그저 독일 어느 작은 소도시에서 교회와 공동체를 돌보며 자신들의 신학대로 살았다. 그들이 교회, 공동체, 마을, 사회 안에서 활동하며 말하고 이야기한 내용이 토막토막 전해져 올 뿐이다.
제자의 길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는 긴 설교나 종교적인 말보다 실제적인 제자도가 필요하다!”
이상한 나라 하나님 나라
세상 판단의 기준이 적용되는 곳이 아니라, 병들고 약한 사람들이 더 대우를 받고 더 사랑받는 곳이기에 브루더호프 공동체는 참 이상한 나라고, 그 이상한 나라가 하나님나라라고 하는 역설적인 책 제목이 참 매력적이다.

    기독교인의 삶

    성, 하나님, 결혼
    평화와 용서를 통한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평생 헌신한 사람이었으며, 복음을 살아내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싸운 전사, 크리스토프 아놀드가 들려주는 결혼과 독신, 이혼, 성, 순결, 자녀, 부모됨에 대한 이야기. 평생의 반려자 버레나 아놀드와 함께 수많은 이들을 상담하고 브루더호프 공동체를 이끌었던 저자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멈추고 부부관계, 연애관계, 개인의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라고 도전한다.
    공동체로 사는 이유
    독일 신학자 에버하르트 아놀드의 공동체론. 공동체로 살아야 하는 이유가 11편의 ‘고백’에 담겼다. 브루더호프 공동체 설립자인 저자의 삶과 묵상에서 나온 글로, 공동체 생활의 본질과 핵심을 보여 준다.
    지금이 영원입니다
    권태와 절망과 싸울 때 힘을 주는 짧지만 강력한 명상의 언어들.
    평화주의자 예수
    "그대가 그대 안에 평화를 이루게 될 때, 다른 이들과의 진정한 평화가 비로소 가능하게 될 것이다." 평화롭지 못한 세상에서 우리가 찾아야 할 평화 그리고 그 평화를 찾은 이들에 대한 이야기.

      영성 고전

      하나님의 혁명
      사회적 불의를 목격하고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무력감을 느끼는 사람들, 인간이 겪는 고통의 근본 원인을 무시하는 피상적인 대답에 지친 사람들에게 전하는 에버하르트 아놀드의 메시지! 히틀러가 통치하던 나치 독일에서 철저하게 복음을 실천하고자 몸부림쳤던 20세기 선지자가 꿈꿨던 정의, 공동체, 하나님나라의 비전을 한 권에 응축했다.
      예수는 승리자다
      독일의 목사 블룸하르트에게 중요한 것은 다가올 하나님의 나라였다.
      소금과 빛
      지금 이 땅에서 산상수훈을 실현하는 것이 가능할까? 새로운 기독교적 삶의 대안을 찾는 이들에게 인류가 온 형제로 살기를 원하는 이들이 이 땅에서 외치는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
      생각이 당신을 괴롭힐 때
      양심은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는 영혼의 가장 깊숙한 곳에서 우리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런 양심이 주도권을 잡을 때, 우리는 유혹에 굴복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