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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의 식탁

계간 <쟁기> 재창간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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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드리는 기도

그러나 우리는 낮에 속한 사람이므로,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을 가슴막이 갑옷으로 입고, 구원의 소망을 투구로 씁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노하심에 이르도록 정하여 놓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도록 정하여 놓으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8-9, 새번역 . 위대하신 주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그분 안에서 우리가 하나 될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우리가 같은 인간이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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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기의 책과 글은 고정관념에 도전합니다. 그리고 희망을 나누고 공동체를 건설하는 자기 성찰과 토론, 비폭력 행동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