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e Book

악한 생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잃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은밀하게 질투, 적대심, 괴이한 환상 그리고 유혹을 품고 있다.
하인리히 아놀드는 섬세한 지혜로 오랜 시간 이런 원치 않는 생각과 싸우는 독자들을 도와왔다.

하인리히는 유혹하는 생각은 그 자체로 죄가 아니라고 분명히 말한다.
그는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서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는 구체적인 단계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신앙을 갖게 된 이들은 물론 목회자, 상담자, 청년 사역자가 아주 값진 책이라고 평가했다.
따라서 이 책은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기 원하는 이들에게 필요하다.
저자는 예수님의 말씀에 근거하고 목사로서의 자신의 경험에 기초해 이 책을 썼다.
저자의 글은 독자들이 좌절과 죄의식, 자기 회의에서 벗어나 그리스도를 향한 순전한 마음과 평화를 경험할 수 있게 돕는다.

독자들이 ‘의지’와 더 깊고 본질적인 갈망인 ‘양심’을 구별해 본다면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의지는 유혹이 찾아올 때 그 같은 생각이나 욕구를 억제하려고 시도하는 반면,
양심 즉 내면의 빛은 우리를 순결한 마음으로 돌이키게 한다.
양심은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는 영혼의 가장 깊숙한 곳에서 우리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런 양심이 주도권을 잡을 때, 우리는 유혹에 굴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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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t of Contents

독자들에게
서문

1. 보이지 않는 싸움
2. 유혹
3. 죄
4. 의지
5. 암시의 힘
6. 자기암시
7. 생각의 덫
8. 억눌린 생각
9. 믿음
10. 하나님께 자신을 내드리기

11. 죄 고백
12. 최상의 무기, 기도
13. 고요한 마음
14. 회개하고 다시 태어나다
15. 치유
16. 정결한 마음
17. 십자가
18.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삶

Tags:
기독교인의 삶
영성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