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April 22, 2022
ISBN:
9788996532811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는 <두려움 너머로>에서 모든 사람이 겪는 공포 – 죽음과 상실, 병의 공포 그리고 고통의 공포에 대해 말합니다.
지은이는 지난 30년 동안 죽음과 병에 맞서 싸우는 이들 곁을 지킨 목사로서 우리 모두 우리만의 방식으로 죽음을 만나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 소개한 친구, 친척, 피상담자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모든 고통에는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절망은 극복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책에 실린 실제 이야기들은 소외와 죽음의 문화가 지배하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희망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또한 에이즈, 자살, 안락사 문제도 다룹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책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참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데임 시슬리 손더스, 호스피스 운동의 설립자
남편이 세상을 떠났을 때 누군가가 이 아름다운 책을 제게 주었더라면….”
매들렌 렝글, «시간의 주름»(문학과 지성사)의 저자
이제껏 죽음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봤지만, 나는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거나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지켜보는 사람에게 이 책을 선사하고 싶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나의 죽음이 찾아왔을 때도 머리맡에 이 책을 두고 싶다.
폴 브랜드 의학박사, «아무도 원하지 않는 선물“»(비아토르)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