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e Book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는 <두려움 너머로>에서 모든 사람이 겪는 공포 – 죽음과 상실, 병의 공포 그리고 고통의 공포에 대해 말합니다.

지은이는 지난 30년 동안 죽음과 병에 맞서 싸우는 이들 곁을 지킨 목사로서 우리 모두 우리만의 방식으로 죽음을 만나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 소개한 친구, 친척, 피상담자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모든 고통에는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절망은 극복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책에 실린 실제 이야기들은 소외와 죽음의 문화가 지배하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희망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또한 에이즈, 자살, 안락사 문제도 다룹니다.

Book Trailer

Praise

사랑하는 이를 잃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책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참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데임 시슬리 손더스, 호스피스 운동의 설립자

남편이 세상을 떠났을 때 누군가가 이 아름다운 책을 제게 주었더라면….”

매들렌 렝글, «시간의 주름»(문학과 지성사)의 저자

이제껏 죽음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봤지만, 나는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거나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지켜보는 사람에게 이 책을 선사하고 싶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나의 죽음이 찾아왔을 때도 머리맡에 이 책을 두고 싶다.

폴 브랜드 의학박사, «아무도 원하지 않는 선물“»(비아토르)의 저자

Tablet of Contents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머리말

들어가며

  1. 토대
  2. 두려움
  3. 절망
  4. 아기의 죽음
  5. 경외감
  6. 어린아이 같은 영혼
  7. 예상
  8. 준비
  1. 뜻밖의 사고
  2. 현대의학을 너머서
  3. 하나님의 손에
  4. 고통
  5. 믿음
  6. 용기
  7. 치유
  8. 돌봄
  9. 죽음
  10. 슬픔
  11. 부활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