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e Book
아픈 이들을 찾아온 블룸하르트 묵상집
-질병은 육체뿐 아니라 마음과 정신, 영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 메시지는 육체적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 책에 담겨진 60편의 묵상글은 모두 성경 구절에 기초해 쓰여졌습니다. 이 책은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 이들과 가족을 견고한 믿음에 서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치유 사역으로 잘 알려진 블룸하르트 부자(父子)는 하나님의 치유하는 능력과 기적을 확신하며 우리가 자신의 문제에서 벗어나 지극히 현명하고 선하시며 우리를 위해 최선의 것을 원하시는 창조주를 바라보게 합니다.
의학의 진보가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세상에서 우리는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이 가능하다고 믿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약이 우리 삶을 영원히 연장할 수 없고, 육체적 정신적 질병의 수수께기를 풀 수 없음을 잘 압니다. 그렇다면 피할 수 없는 고통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질병의 두려움 속에서 사는 이들이 일상의 걱정을 극복하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이런 때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뽑아낸 위로와 희망을 글이 필요한 순간이 아닐까요?
릭 웨런은 이 책의 서문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블룸하르트 부자는 신체적 치료는 하나님의 가장 큰 응답이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여러분이 지금 어떠한 환경에 처해 있든, 이 책을 날마다 읽는다면 여러분의 모든 초점은 진정한 영적 치유자인 예수님과의 더욱 친밀한 관계에 맞추어질 것이다.”
2017년 일루미네이션 북 어워드 신앙생활 부문 금상 수상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