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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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사람
이 책은 소명을 따라 살기를 애썼던 한 인간의 실화이자 디트리히 본회퍼가 말했던 ‘제자도의 대가’에 관한 이야기다.
숨어있는 예수
어떻게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복음을 전할 것인가? 잘못된 십자군 운동의 시대 이후로, 우리는 어떻게 하면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선교를 재발견할 수 있을까?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혁명을 알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여야만 하는가?
초기 그리스도인의 육성
교회사가이기도 했던 에버하르트는 산상수훈에 기초한, 초대교회와 같은 삶이 독일, 아니 전 인류의 유일한 대안이자 희망이라고 확신했다. 에버하르트가 보석처럼 수집했던 초대교회 자료에는 교회의 ‘처음 모습’이 담겨 있다. 1926년 출간된 이 책에는 예루살렘 교회 이후 한 세기에 걸친 방대한 자료가 담겨 있다.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하나님의 본디 뜻에 따라 아이들이 성장하도록 돕고 섬기는 것이 교회로서, 부모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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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교육에 관해 ‘따스하지만 따끔한’ 조언을 들려주는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의 교육 책. 철저히 성경의 가르침에 기초하되, 여러 명의 자녀와 손자손녀, 그리고 다른 부모님들을 도우며 익힌 지혜가 담겨 있다. 홍순명 전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 교장이 이 책을 위해 직접 쓴 주옥 같은 글도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