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e Book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령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분명한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즉, 복음의 좋은 소식이 변화된 관계를 보여주지 않는다면 교회는 모래위에 지는 집과 같다.

저자는 교회를 갈망하는 인격적인 삶을 보여준다. 이는 성령의 유기적인 임재에 대한 증거인데, 이는 교회가 메시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함께 하는 삶이라는 특성을 가진 교회 자체가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존 드라이버는 기독교 영성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통해서 예수의 제자들과 초대교회의 영성이 삶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영성은 예수를 기반으로, 교회 공동체의 뚜렷한 증인과 다른 사람들을 섬김으로써 세상 안의 그리스도의 존재를 구현하고자하는 신실한 기독교인들의 일상의 삶으로 표현된다.

기독교 영성의 이러한 이해는 16세기의 급진적인 개혁가들인 “아나뱁티스트”에 의해 놀라운 방법으로 회복되었고, 오늘날 세상의 매우 다양한 기독교 그룹 사이에서 계속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이 책은 모든 영역에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도록 당신에게 영감과 도전과 격려를 줄 것이다.

장진호 옮김, 대장간 펴냄, 2017년 1월, 152쪽, 신국판

Book Trailer

Praise

존 드라이버가 쓴 이 책은 나에게 영감과 새로움을 주었다. 내가 살고 일하는 남미에서 성령은 시끄러운 음악, 즉흥적이고 감성적인 표현과 연관되어 있다. 교회에서 우리는 특별히 성령의 음성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을 강조한다. 그 음성은 특정한 상황에서 우리를 돕고, 인도하며, 가르친다. 성서의 가르침의 틀에서 그리고 구원자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순종 안에서 우리가 그의 형상으로 변화되기를 구할 때, 우리는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허먼 월크, 우루과이

많은 이들은 우리가 영성의 시대를 살아간다고 강조한다. 오늘날 사람들은 그들을 만족시키고 삶에 의미와 평안을 가져다 주는 영성의 형식을 찾으려고 노력을 한다. 존 드라이버는 아나뱁티스트 관점에서 본 기독교 영성에 대한 주제에 초점을 맞춘다. 동시에 드라이버는 하나님의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도록 우리를 초대하는데, 이것은 헌신된 공동체내에서 우리의 영성을 살아내며, 압박, 불의, 빈곤, 배제, 폭력의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무장된 지속적인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것이다.

파트리시아 우루에나 바보사, 콜롬비아

Tablet of Contents

추천사

서 문

  1. 복음서가 이야기 하는 기독교 영성
  2. 그길의 영성
  3. 16세기 아나뱁티즘의 영성
  4. 제자도의 영성
  5. 21세기 대화의 영성
  6. 결론: 급진적인 영성

교회에서 온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