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have

{{score}}
free articles remaining.
This is some text inside of a div block.
This is some text inside of a div block.

Try 3 months of unlimited access. Start your FREE TRIAL today. Cancel anytime.

START FREE TRIAL NOW
함께 가꿔요, 아이들의 정원!
100자 평을 남겨 주세요.
June 4, 2013

작년 말에 나온 『아이들의 정원』기억하세요? 아이들이 살기 점점 삭막하기만 한 이때 “아이들이 소중하다!”라고 외치는 작은 책이죠. 책을 읽고 느낌을 보내오신 분들이 계셔서 소감 일부를 소개합니다. 자녀 교육의 경험을 나누고, 서로 힘을 주는 일에 동참하실 분은 ‘100자 평 쓰기’에 참여 해 주세요. 책보따리도 받으시고 어린이어깨동무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가꿔요, 아이들의 정원! 100자 평 쓰기로 가기!

“5학년 아이가 있고, 저는 직장에 다닙니다. 여러모로 한국의 사정은 또 달라 아이들의 정원만큼 평화롭고 자유롭지 못한 듯 해서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정원을 통한 평화로움에서 좀 더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유하는 교육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모로 다른 상황에 있지만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는 철학을 늘 염두에 두고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_한 어머니

“그리스도인 부모로서 알 만큼 알고 할 만큼 한다고 생각했던가 봐요. 그런데 정작 잘 모를뿐더러 아는 것과는 다르게 사는 모습을 종종 발견하게 되요. 아이들과 몸은 같이 있지만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거나 온 마음으로 함께하지 않은 경우, 정말로 함께 ‘노는’ 게 아니라 놀아 ‘주는’ 경우가 많더군요. 가르침을 빌미로 아이의 마음에 상처와 죄책감을 덧씌우는 일은 또 얼마나 많았는지 부끄럽네요.” _세 아이들 둔 아버지

“제가 자녀를 양육하며 많이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원칙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자녀는 부모의 등(뒷모습)을 보며 배우며 자란다.’ 세 자녀를 양육하며 말과 입으로 자녀를 가르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자녀는 부모의 행동과 삶을 보며 그대로 배우며 닮아간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제는 잔소리보다 생활과 습관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양육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_한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