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May 4, 2017
ISBN:
9788991075320

틱낫한 서문
저자는 이 세상이 평화롭지 못한 이유는 먼저 우리 자신이 평화롭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세상의 무기를 다 걷어치운들 우리의 마음과 생각 속에서 여전히 전쟁이 필요한 이유가 자리하고 있다면, 우리는 다시금 무기를 만들고 핵폭탄을 제조할 것이다.
그러므로 먼저 우리의 가슴 속에 있는 전쟁의 뿌리, 그리고 폭력의 이유 등을 뿌리 뽑아야만 평화를 위한 참된 노력을 시작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나 세상과 평화를 이루려 하기 전에 자신이 평화로워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자기 안의 평화를 찾는 길은 예수에 대한 믿음으로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진권 옮김, 샨티 펴냄, 2006년 10월, 270쪽
환상적이거나 감상적이지 않고, 오히려 끈기 있고 용감하고 강력한 책이다.
조너선 코졸, 《젊은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의 저자
평화를 위해 일하는 많은 사람들이 평화롭지 못하다. 여전히 분노와 좌절감에 사로잡힐 때가 많다. 우리는 그들이 하느님의 나라에 도달했다고 말할 수 없다. 평화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가슴이 이 세상과 그리고 형제자매들과 평화로운 관계를 맺어야 한다. 바로 이 진실이 이 책의 핵심이다.
틱낙한 스님, 《화》의 저자
그리스도인은 물론 유대인, 불교인들 가운데에도 튼튼히 뿌리내리는 책이다.
토마스 그린,When the Well Runs Dry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