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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wooden type on a wooden shelf

미셸 랍슬리

Michael Lapsley in a sunny room
  • 반아파르트헤이트 활동가
  • 우편폭탄 테러 생존자
  • 기억치유 협회 대표
  • 성공회 사제
 
1990 남아공에 벌어진 암살 시도에서 생존한 미셸 랍슬리(Michael Lapsley) 신부는 케이프 타운에 기억치유 협회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대표로 일하고 있다. 1949 6 2 뉴질랜드에서 태어나 호주에서 신학교를 다녔고 성공회 사제로 서품 받았다. 영국 성공회 성직자 협회 회원이며 1973년부터 남아프리카에서 사제로 일했다. 1976 소웨토 봉기가 일어났을 교목으로서 어린이들에게 자행된 아파르트헤이트 정부의 잔학 행위에 항의했다가 추방당했다.   작가 소개 전체 읽기.

1996 4 28, 짐바브웨에서 우편폭탄을 개봉하여 거의 목숨을 잃을 했고 손과 한쪽 눈을 잃었다. 사건 이후 남아프리카 공화국뿐만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치유가 필요한 세계 사람들을 멘토링하는 일에 집중하게 되었다. 현재 케이프타운에 있는 기억치유 협회 대표이자 저자로서과거를 되찾기: 자유를 위한 전사에서 치유자가 되기까지의 여정(한국어 미발간) 포함하여 다수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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