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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wooden type on a wooden shelf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Johann Christoph Arnold

Johann Christoph Arnold
결혼생활, 부모 역할, 평화 문제를 술술 풀어내는 이야기꾼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의 책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옮겨졌고, 통권 2백만 권 이상이 독자를 만났다. 지은 책으로는 《아이들의 정원》, 《나이 드는 내가 좋다》, 《아이들의 이름은 오늘입니다》, 《왜 용서해야 하는가》 등이 있다. 지은이는 기독교 공동체 브루더호프 의 목사로 섬겼으며, 2017월 4월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40년 넘게 아내 버레나와 함께 많은 이들을 상담해 왔다.   작가 소개 전체 읽기.

지은이의 메시지는 마틴 루터 킹 목사와 마더 테레사, 도로시 데이, 세자르 차베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같이 평화를 위해 살았던 인물과의 만남을 통해 빚어졌다. 1999부터 전신마비 사고를 당한 뉴욕 경찰관 스티븐 맥도날드와 함께 폭력의 고리 끊기(Breaking the Cycle)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해 학생들에게 용서를 통한 화해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북아일랜드나 르완다 같은 분쟁지역을 찾아가 용서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지역에서는 경찰관들을 위한 사목으로 섬겼다.

1940년 영국에서 독일 난민 가족에서 태어나 부모와 함께 2차 세계 대전 때 남미로 망명해 어린 시절을 보냈고,

1955년부터 미국 뉴욕주로 옮겨와 살았으며, 아내 버레나와 함께 8명의 자녀와 수많은 손주와 증손주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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