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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Johann Christoph Arnold

Johann Christoph Arnold
결혼생활, 부모 역할, 평화 문제를 술술 풀어내는 이야기꾼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의 책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옮겨졌고, 통권 백만 권 이상이 독자를 만났다. 지은 책으로는 《아이들의 정원》, 《나이 드는 내가 좋다》, 《아이들의 이름은 오늘입니다》, 《바닥난 영혼》 등이 있다. 지은이는 기독교 공동체 브루더호프의 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아내 버레나와 함께 지난 40년 동안 많은 이들을 상담해 왔다.   작가 소개 전체 읽기.

지은이의 메시지는 마틴 루터 킹 목사와 마더 테레사, 세자르 차베스 같이 평화를 위해 살았던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빚어졌다. 1999부터 전신마비 사고를 당한 뉴욕 경찰관 스티븐 맥도날드와 함께 폭력의 고리 끊기(Breaking the Cycle)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해 학생들에게 용서를 통한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1940년 영국에서 독일 난민 가족에서 태어나 부모와 함께 2차 세계 대전 때 남미로 망명해 어린 시절을 보냈고, 1955년부터 미국 뉴욕주로 옮겨와 살고 있는 지은이는 8명의 자녀와 42명의 손자 손녀를 두고 있으며 지역 경찰관들을 위한 사목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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