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4:12, 새번역

주 우리 하나님, 우리가 주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릅니다. 주의 영이 우리를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시고 그 말씀을 듣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 나라에 속한 백성이오니 주께 기도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겪게 될 모든 시련 속에서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우리를 보호하시는 주의 손을 거두지 마시고, 전쟁 가운데 있는 나라들을 기억하소서. 주의 손은 늘 우리를 인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행합니다. 만물을 향한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고, 이 땅에 참된 평화가 시작될 주의 날이 곧 오게 하소서. 그 날을 기대하며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께서 그 일을 꼭 이루실 것을, 그 날이 속히 오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나라가 임하고,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대로 될 것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