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딸에게 말하여라. 보아라, 네 임금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온유하시어, 나귀를 타셨으니, 어린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다." … 그리고 앞에 서서 가는 무리와 뒤따라오는 무리가 외쳤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께! 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더없이 높은 곳에서 호산나!" 마태복음 21:5,9, 새번역

주 우리 하나님, 사람들이 진심으로 호산나를 외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두운 이 시대에 우리가 더욱 간절히 주께 부르짖습니다. 오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를 도우소서.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마지막 승리를 이루게 하소서. 그 날에 그리스도는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 은혜와 평화, 생명을 베푸시고 선한 모든 것이 함께 승리를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어둠을 이기신 예수는 우리가 사는 동안 늘 함께 하셔서, 고난과 두려움 속에서 믿음을 잃지 않게 도우십니다. 죽음 가운데서도 우리를 지키실 것입니다. 호산나,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오 전능하신 하나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세상에 널리 알리소서. 우리의 임금이 오신다는 것을 사람들이 깨닫고 주의 이름을 높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