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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을 나의 백성에게 전하고, 예배 드리는 회중 한가운데서,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시편 22:22, 새번역

주 우리 하나님, 전능하신 아버지, 자녀 된 우리가 주님 앞에 섭니다. 주님은 이 시대의 아픔 가운데 우리를 돌보시고, 죽음과 죄악 속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분이십니다. 어지러운 세상에 사는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고, 구원의 확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고통스런 순간에도 우리는 어둠 속에 주저앉아 있지 않고, 일어나 주를 찬양할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가 곧 올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 나라는 우리의 위로와 도움이요, 온 세상을 위한 진리입니다. 주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