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over the bay

함께 가꿔요, 아이들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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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에 나온 『아이들의 정원』기억하세요? 아이들이 살기 점점 삭막하기만 한 이때 “아이들이 소중하다!”라고 외치는 작은 책이죠. 책을 읽고 느낌을 보내오신 분들이 계셔서 소감 일부를 소개합니다. 자녀 교육의 경험을 나누고, 서로 힘을 주는 일에 동참하실 분은 ‘100자 평 쓰기’에 참여 해 주세요. 책보따리도 받으시고 어린이어깨동무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가꿔요, 아이들의 정원! 100자 평 쓰기로 가기!

“5학년 아이가 있고, 저는 직장에 다닙니다. 여러모로 한국의 사정은 또 달라 아이들의 정원만큼 평화롭고 자유롭지 못한 듯 해서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정원을 통한 평화로움에서 좀 더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유하는 교육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모로 다른 상황에 있지만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는 철학을 늘 염두에 두고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_한 어머니

“그리스도인 부모로서 알 만큼 알고 할 만큼 한다고 생각했던가 봐요. 그런데 정작 잘 모를뿐더러 아는 것과는 다르게 사는 모습을 종종 발견하게 되요. 아이들과 몸은 같이 있지만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거나 온 마음으로 함께하지 않은 경우, 정말로 함께 ‘노는’ 게 아니라 놀아 ‘주는’ 경우가 많더군요. 가르침을 빌미로 아이의 마음에 상처와 죄책감을 덧씌우는 일은 또 얼마나 많았는지 부끄럽네요.” _세 아이들 둔 아버지

“제가 자녀를 양육하며 많이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원칙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자녀는 부모의 등(뒷모습)을 보며 배우며 자란다.’ 세 자녀를 양육하며 말과 입으로 자녀를 가르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자녀는 부모의 행동과 삶을 보며 그대로 배우며 닮아간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제는 잔소리보다 생활과 습관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양육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_한 아버지

Korean Why Children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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